개발 이야기 — 총 54개의 글 · 2/5 페이지
'디지털 전환'이 모든 회사의 화두가 됐습니다. 거창한 유행어처럼 들리지만, 작은 회사에게 그것이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코로나로 대면 영업과 오프라인 접점이 막히면서, 홈페이지가 회사를 만나는 첫 창구가 됐습니다. 비대면 시대에 홈페이지가 반드시 갖춰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어야 할 때는 언제일까요? 리뉴얼이 필요한 신호와, 서두르지 말아야 할 경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고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하나의 경험을 기대합니다. 채널을 매끄럽게 잇는 옴니채널이 무엇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방문자를 교묘하게 속여 원치 않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다크 패턴'이 늘고 있습니다. 왜 위험하고 왜 정직함이 결국 이기는지 정리했습니다.
장애가 있는 사람도, 고령자도 불편 없이 쓸 수 있는 홈페이지. 웹 접근성이 왜 중요하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그리고 검색에도 어떤 도움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유럽의 개인정보보호법 GDPR이 시행되면서 개인정보 관리가 전 세계의 화두가 됐습니다. 국내 기업 홈페이지도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개인정보 수집의 기본 원칙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의 대부분은 글자입니다. 글자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읽기 편함과 인상을 크게 바꿉니다. 웹 타이포그래피의 기본을 정리했습니다.
설치 없이도 앱처럼 동작하는 웹, PWA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앱을 만들까 말까 고민하는 회사에게 어떤 의미인지, 장단점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혼자 일하는 전문가와 1인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조직이 아니라 '사람'이 브랜드인 시대에, 홈페이지가 왜 필수인지와 무엇을 담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버튼을 눌렀을 때의 작은 반응, 부드러운 전환 같은 미세한 움직임이 사용 경험을 크게 바꿉니다. 마이크로 인터랙션의 힘을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모바일에서 순식간에 열리는 페이지 기술 AMP를 밀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이고, 우리 회사에 필요한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냉정하게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