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이야기 — 총 69개의 글 · 3/6 페이지
몇 번의 터치로 결제가 끝나는 간편결제가 표준이 됐습니다. 결제 단계의 불편이 어떻게 매출을 잃게 하는지, 무엇을 갖춰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코딩 없이 홈페이지를 만드는 노코드 툴이 인기입니다. 어디까지 스스로 할 수 있고, 어디서부터 전문가가 필요한지 개발사의 입장에서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
재택근무가 일상이 되면서 협업 도구와 온라인 업무 환경이 필수가 됐습니다. 흩어져 일하는 시대에 회사가 갖춰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 전환'이 모든 회사의 화두가 됐습니다. 거창한 유행어처럼 들리지만, 작은 회사에게 그것이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코로나로 대면 영업과 오프라인 접점이 막히면서, 홈페이지가 회사를 만나는 첫 창구가 됐습니다. 비대면 시대에 홈페이지가 반드시 갖춰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어야 할 때는 언제일까요? 리뉴얼이 필요한 신호와, 서두르지 말아야 할 경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고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하나의 경험을 기대합니다. 채널을 매끄럽게 잇는 옴니채널이 무엇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방문자를 교묘하게 속여 원치 않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다크 패턴'이 늘고 있습니다. 왜 위험하고 왜 정직함이 결국 이기는지 정리했습니다.
장애가 있는 사람도, 고령자도 불편 없이 쓸 수 있는 홈페이지. 웹 접근성이 왜 중요하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그리고 검색에도 어떤 도움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유럽의 개인정보보호법 GDPR이 시행되면서 개인정보 관리가 전 세계의 화두가 됐습니다. 국내 기업 홈페이지도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개인정보 수집의 기본 원칙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의 대부분은 글자입니다. 글자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읽기 편함과 인상을 크게 바꿉니다. 웹 타이포그래피의 기본을 정리했습니다.
설치 없이도 앱처럼 동작하는 웹, PWA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앱을 만들까 말까 고민하는 회사에게 어떤 의미인지, 장단점과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