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웹디자인·검색 최적화 현장에서 쌓은 17년의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총 150개의 글 · 9/13 페이지
손가락으로 넘겨 보는 카드뉴스가 모바일 콘텐츠의 대세가 됐습니다. 왜 효과적인지, 언제 쓰면 좋고 언제 피해야 하는지, 그리고 홈페이지와 어떻게 연결할지 정리했습니다.
그림자와 질감을 걷어낸 단순한 플랫 디자인이 대세입니다. 왜 화려함을 덜어내는 것이 트렌드가 됐는지, 유행을 넘어 무엇이 본질인지 정리했습니다.
큰 서비스들이 '디자인 언어'라는 일관된 규칙을 만들어 쓰기 시작했습니다. 디자인에 규칙이 왜 필요하고 무엇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모바일 친화적인 사이트를 검색에서 우대하는 업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모바일게돈'이라 불린 이 변화가 무엇을 뜻하는지,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배달, 예약, 택시 호출까지 온라인으로 오프라인 서비스를 잇는 O2O가 뜨겁습니다. O2O의 본질과, 작은 회사가 이 흐름을 활용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많은 사이트에서 모바일 방문이 PC를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모바일도 되는 사이트'가 아니라 '모바일이 먼저인 사이트'를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광고는 끄면 사라지지만, 좋은 콘텐츠는 자산이 되어 계속 일합니다. 콘텐츠 마케팅이 왜 광고보다 강한지, 그리고 어떻게 시작하는지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여러 페이지를 오가는 대신 한 페이지에서 스크롤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원페이지 디자인이 유행입니다. 언제 좋고 언제 피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HTTPS 사이트를 검색 순위에서 우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보안이 이제 선택이 아니라 검색과 신뢰의 문제가 됐습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손목시계와 사물들이 인터넷에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웨어러블과 사물인터넷 흐름이 무엇이고, 회사가 어떻게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광고를 클릭한 손님이 처음 만나는 한 장, 랜딩페이지가 성패를 가릅니다. 방문을 문의와 구매로 바꾸는 랜딩페이지의 원리를 정리했습니다.
UX와 UI는 자주 혼동되지만 다른 개념입니다. 둘의 차이를 쉽게 설명하고, 좋은 홈페이지에 왜 둘 다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