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웹디자인·검색 최적화 현장에서 쌓은 21년의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총 228개의 글 · 12/19 페이지
메신저 안에서 대화하듯 주문하고 문의하는 챗봇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세대 챗봇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못 하는지, 기업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누구나 실시간 방송을 켤 수 있는 시대입니다. 회사가 라이브 방송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무리하지 않고 시작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버튼을 눌렀을 때의 작은 반응, 부드러운 전환 같은 미세한 움직임이 사용 경험을 크게 바꿉니다. 마이크로 인터랙션의 힘을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보안 연결(https)을 쓰지 않는 사이트에 '안전하지 않음' 경고를 표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 변화가 무엇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가상현실(VR)과 360도 영상이 화제입니다. 몰입감 있는 새 경험이지만, 회사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모바일에서 순식간에 열리는 페이지 기술 AMP를 밀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이고, 우리 회사에 필요한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냉정하게 정리했습니다.
몇 초 느린 것뿐인데 방문자가 떠납니다. 사이트 속도가 이탈률과 검색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무엇이 사이트를 느리게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한 번 방문했다 떠난 사람을 따라다니며 다시 부르는 리타겟팅 광고가 효과적입니다. 원리와 잘 쓰는 법, 조심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소셜미디어 시대에 이메일은 낡아 보입니다. 하지만 뉴스레터는 여전히 강력한 마케팅 수단입니다. 왜 죽지 않았는지, 어떻게 활용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고객에게 매번 일일이 메일을 보내기는 어렵습니다. 상황에 맞춰 자동으로 메일이 나가게 하는 이메일 자동화의 개념과 활용을 정리했습니다.
손가락으로 넘겨 보는 카드뉴스가 모바일 콘텐츠의 대세가 됐습니다. 왜 효과적인지, 언제 쓰면 좋고 언제 피해야 하는지, 그리고 홈페이지와 어떻게 연결할지 정리했습니다.
그림자와 질감을 걷어낸 단순한 플랫 디자인이 대세입니다. 왜 화려함을 덜어내는 것이 트렌드가 됐는지, 유행을 넘어 무엇이 본질인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