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웹디자인·검색 최적화 현장에서 쌓은 17년의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총 150개의 글 · 10/13 페이지
홈페이지에서 고객 정보를 받는다면 그것을 안전하게 지킬 책임이 따릅니다. 개인정보 보호의 기본과 왜 신뢰의 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예쁜 글씨를 쓰려고 제목을 이미지로 만들던 시절이 저물고 있습니다. 웹폰트가 무엇을 바꾸는지, 그리고 검색과 반응형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정리했습니다.
전 세계 웹사이트의 다섯 중 하나가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지는 시대. 국내에서도 조금씩 늘고 있는 워드프레스가 기업 홈페이지에 어떤 의미인지, 장단점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방문자가 많아도 '무엇을 성공으로 볼지' 정하지 않으면 성과를 알 수 없습니다. 목표(전환)를 정하고 측정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전 국민이 쓰는 메신저가 된 카카오톡이 기업 채널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문자와 이메일을 대신할 새 고객 창구,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원칙과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이야기가 있으면 다르게 다가옵니다. 브랜드 스토리텔링이 왜 강력한지, 어떻게 진솔하게 풀어내는지 정리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검색 상단을 장악한 지금, 자사 홈페이지에 투자할 이유가 있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두 채널의 역할을 냉정하게 나누고, 어디에 무게를 두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사람들은 거래 전에 회사 이름을 검색해 평판을 확인합니다. 검색 결과에 나오는 우리 회사의 인상을 관리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반응형으로 여러 사이트를 만들어보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반응형 웹이 잘 되고 못 되는 지점을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
소셜미디어 채널이 많아지면서 다 하려다 지치는 회사가 많습니다. 어디에 집중할지 고르는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플래시 없이도 영상과 애니메이션이 웹에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새 표준 HTML5가 무엇을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한 해를 정리하며 짚어봅니다.
홈페이지에 누가, 어떻게, 무엇을 보러 오는지 데이터로 알 수 있습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홈페이지를 개선하는 법과,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