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웹디자인·검색 최적화 현장에서 쌓은 21년의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총 282개의 글 · 21/24 페이지
파워블로거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블로그 마케팅이 뜨겁습니다. 하지만 남의 블로그에만 기대는 것은 위험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화려한 인트로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의 대명사였던 플래시. 하지만 스마트폰이 열지 못하고 검색엔진이 읽지 못하는 지금, 플래시 홈페이지를 다시 저울에 올려야 합니다. 대안과 전환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지난달 아이폰이 국내에 정식 출시됐습니다. 작은 화면에서 우리 홈페이지가 어떻게 보이는지, 지금 확인해 봐야 할 때입니다. 모바일 웹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와 대응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 때 디자인부터 생각하기 쉽지만, 그 전에 기획이 절반입니다. 무엇을 위한 홈페이지인지 정하는 기획의 중요성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아직 안 만들었더라도 도메인은 먼저 잡아둬야 합니다. 회사 이름 도메인을 남에게 뺏기면 되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도메인을 지금 선점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면 네이버 검색등록부터 하는 것이 공식처럼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등록이 곧 상위 노출은 아닙니다. 검색등록의 한계와 그 다음에 해야 할 일을, 국내 검색 환경의 현실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명함에 적힌 회사 이메일이 포털 주소라면 신뢰를 잃습니다. 회사 도메인으로 된 이메일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갖추는지 정리했습니다.
설치 안내창이 몇 번씩 뜨는 홈페이지, 익숙하지만 정상은 아닙니다. 액티브X에 기댄 웹이 왜 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걷어낼지 개발사의 시선으로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면 그것을 올려둘 공간, 웹호스팅이 필요합니다. 호스팅이 무엇이고 무엇을 따져 골라야 하는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블로그와 카페가 넘쳐나는 시대에 굳이 돈 들여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창업과 함께 이 질문을 정면으로 마주한 우리의 답을, 실제 상담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방문자가 관심이 생겨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면 그냥 떠납니다. 다음 행동으로 명확히 이끄는 행동 유도의 중요성을 정리했습니다.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SNS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이 흐름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