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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유지보수 관련 전문가 칼럼 15편. 2005년부터 쌓은 실무 인사이트를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공지가 3년 전인 홈페이지는 고객에게 '관리되지 않는 회사'라는 인상을 줍니다. 홈페이지 방치가 만드는 실제 비용과, 최소한의 관리 루틴을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몇 초 느린 것뿐인데 방문자가 떠납니다. 사이트 속도가 이탈률과 검색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무엇이 사이트를 느리게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가 해킹당하면 회사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보안이 왜 중요하고, 무엇을 기본으로 챙겨야 하는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PC와 모바일 사이트를 따로 만들던 시대가 끝나갑니다. 화면 크기에 따라 스스로 배치를 바꾸는 반응형 웹, 그 원리와 장단점, 그리고 우리 회사에 맞는지 판단하는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완전히 일상이 된 한 해였습니다. 소셜미디어, 웹표준, 모바일 대응까지 2011년 웹에서 무엇이 달라졌고 내년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개발 현장의 시선으로 정리했습니다.
아이폰에 이어 갤럭시S까지, 스마트폰이 순식간에 일상이 됐습니다. 이제 모바일 대응은 선택이 아닙니다. 별도 모바일 사이트와 하나로 대응하는 방식 사이의 갈림길을, 장단점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방치하면 오히려 안 만드느니만 못할 수 있습니다. 왜 관리가 제작만큼 중요한지,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화려한 인트로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의 대명사였던 플래시. 하지만 스마트폰이 열지 못하고 검색엔진이 읽지 못하는 지금, 플래시 홈페이지를 다시 저울에 올려야 합니다. 대안과 전환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지난달 아이폰이 국내에 정식 출시됐습니다. 작은 화면에서 우리 홈페이지가 어떻게 보이는지, 지금 확인해 봐야 할 때입니다. 모바일 웹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와 대응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아직 안 만들었더라도 도메인은 먼저 잡아둬야 합니다. 회사 이름 도메인을 남에게 뺏기면 되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도메인을 지금 선점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명함에 적힌 회사 이메일이 포털 주소라면 신뢰를 잃습니다. 회사 도메인으로 된 이메일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갖추는지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면 그것을 올려둘 공간, 웹호스팅이 필요합니다. 호스팅이 무엇이고 무엇을 따져 골라야 하는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블로그와 카페가 넘쳐나는 시대에 굳이 돈 들여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창업과 함께 이 질문을 정면으로 마주한 우리의 답을, 실제 상담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프로그램과 자료를 내 컴퓨터가 아니라 인터넷 너머에 두고 쓰는 클라우드가 화두입니다. 이 개념이 무엇이고 어떤 변화를 예고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아직도 많은 홈페이지가 표(table)로 화면을 짭니다. 하지만 웹표준에 맞춰 CSS로 짜야 하는 이유가 분명합니다. 무엇이 다르고 왜 중요한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