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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개인정보 관련 전문가 칼럼 20편. 2005년부터 쌓은 실무 인사이트를 정리했습니다.
AI가 방문자마다 다른 콘텐츠와 추천을 보여주는 개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무엇이고, 작은 회사도 활용할 수 있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공지가 3년 전인 홈페이지는 고객에게 '관리되지 않는 회사'라는 인상을 줍니다. 홈페이지 방치가 만드는 실제 비용과, 최소한의 관리 루틴을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버튼 문구, 안내 문장 같은 작은 글귀가 방문자의 행동을 바꿉니다. 눈에 잘 안 띄지만 중요한 마이크로카피의 힘을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기존 애널리틱스를 종료하고 GA4로 전환한다고 예고했습니다. 왜 바뀌는지, 미루면 무엇을 잃는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브라우저들이 추적 쿠키를 없애기 시작했습니다. 남의 데이터에 기대던 광고 방식이 흔들리는 지금, 회사가 직접 고객 데이터를 쌓아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뜨는 쿠키 동의 배너, 왜 생겼고 우리 홈페이지에도 필요한지,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지 정리했습니다.
몇 번의 터치로 결제가 끝나는 간편결제가 표준이 됐습니다. 결제 단계의 불편이 어떻게 매출을 잃게 하는지, 무엇을 갖춰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재택근무가 일상이 되면서 협업 도구와 온라인 업무 환경이 필수가 됐습니다. 흩어져 일하는 시대에 회사가 갖춰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방문자를 교묘하게 속여 원치 않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다크 패턴'이 늘고 있습니다. 왜 위험하고 왜 정직함이 결국 이기는지 정리했습니다.
유럽의 개인정보보호법 GDPR이 시행되면서 개인정보 관리가 전 세계의 화두가 됐습니다. 국내 기업 홈페이지도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개인정보 수집의 기본 원칙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보안 연결(https)을 쓰지 않는 사이트에 '안전하지 않음' 경고를 표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 변화가 무엇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HTTPS 사이트를 검색 순위에서 우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보안이 이제 선택이 아니라 검색과 신뢰의 문제가 됐습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고객 정보를 받는다면 그것을 안전하게 지킬 책임이 따릅니다. 개인정보 보호의 기본과 왜 신뢰의 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가 해킹당하면 회사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보안이 왜 중요하고, 무엇을 기본으로 챙겨야 하는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방치하면 오히려 안 만드느니만 못할 수 있습니다. 왜 관리가 제작만큼 중요한지,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명함에 적힌 회사 이메일이 포털 주소라면 신뢰를 잃습니다. 회사 도메인으로 된 이메일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갖추는지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면 그것을 올려둘 공간, 웹호스팅이 필요합니다. 호스팅이 무엇이고 무엇을 따져 골라야 하는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며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고객 정보를 받는 홈페이지가 왜 보안을 챙겨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방식이 퍼지고 있습니다.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이 방식의 장점과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자마자 뜨는 '설치하시겠습니까' 창. 액티브엑스 남용이 왜 방문자를 쫓아내고 홈페이지에 해가 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