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Tag
모바일·반응형 관련 전문가 칼럼 51편. 2005년부터 쌓은 실무 인사이트를 정리했습니다.
2005년부터 20년간 홈페이지를 만들며 웹의 격변을 지켜봤습니다. 그 사이 모든 것이 바뀌었지만, 끝내 변하지 않은 하나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웹사이트도 에너지를 쓰고 탄소를 배출합니다. 가볍고 효율적인 사이트가 환경에도, 방문자에게도, 검색에도 좋은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공지가 3년 전인 홈페이지는 고객에게 '관리되지 않는 회사'라는 인상을 줍니다. 홈페이지 방치가 만드는 실제 비용과, 최소한의 관리 루틴을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SEO를 시작하려는 기업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키워드'부터 찾는 것입니다. 순서가 틀렸습니다. 14년간 기업 사이트를 만들며 정리한 SEO의 올바른 착수 순서를 사례와 함께 공유합니다.
구글이 기존 애널리틱스를 종료하고 GA4로 전환한다고 예고했습니다. 왜 바뀌는지, 미루면 무엇을 잃는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사이트를 느리게 만드는 가장 흔한 원인은 무거운 이미지입니다. 이미지를 최적화하는 것만으로 속도와 검색을 함께 개선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메타버스가 미래의 인터넷이라며 열풍입니다. 하지만 유행에 휩쓸리기 전에 냉정하게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회사가 메타버스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로딩 속도·안정성·반응성 같은 '사용자 경험'을 검색 순위에 반영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코어 웹 바이탈이라 불리는 이 지표가 무엇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한때 시들했던 QR코드가 비대면 시대에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왜 다시 쓰이게 됐는지, 회사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비대면이 일상이 되면서 영상이 회사를 보여주는 핵심 수단이 됐습니다. 홈페이지에 영상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무리하지 않고 시작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실시간 방송으로 물건을 파는 라이브 커머스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왜 효과적인지, 작은 회사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어야 할 때는 언제일까요? 리뉴얼이 필요한 신호와, 서두르지 말아야 할 경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우리 홈페이지가 검색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무엇으로 유입되는지 알려주는 무료 도구가 있습니다. 서치콘솔의 활용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스마트폰과 앱에 다크모드가 기본이 되면서, 홈페이지도 다크모드를 지원해야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다크모드가 무엇이고, 어떤 경우에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몇 초에서 몇십 초의 짧은 세로 영상이 콘텐츠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왜 짧아지고 세로가 됐는지, 회사가 이 흐름을 어떻게 활용할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페이지 속도를 모바일 검색 순위 요소로 공식화했습니다. 느린 사이트는 이제 검색에서도 불이익을 받습니다. 무엇을 점검하고 어떻게 개선할지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의 대부분은 글자입니다. 글자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읽기 편함과 인상을 크게 바꿉니다. 웹 타이포그래피의 기본을 정리했습니다.
사람들이 '내 근처'를 검색해 가게를 찾습니다. 지역 기반 사업이 지도와 지역 검색에서 발견되게 하는 지역 검색 최적화를 정리했습니다.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이 콘텐츠 소비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도 영상을 만들어야 하는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홈페이지와 어떻게 연결할지 정리했습니다.
너도나도 앱을 만들던 시대가 지나고, 사람들이 새 앱 설치를 꺼리는 '앱 피로'가 나타났습니다. 이 변화가 회사에 무엇을 시사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스마트폰과 AI 스피커에 대고 말로 검색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타이핑이 아니라 말로 묻는 시대에, 콘텐츠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모바일 페이지를 기준으로 사이트를 평가하는 '모바일 우선 색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PC가 아니라 모바일이 검색의 기준이 되는 변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정리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사람들은 궁금한 순간 바로 검색합니다. 이 '지금 당장'의 순간을 잡는 마이크로 모먼트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설치 없이도 앱처럼 동작하는 웹, PWA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앱을 만들까 말까 고민하는 회사에게 어떤 의미인지, 장단점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전체 방문자 수만 봐서는 놓치는 것이 많습니다. 방문자를 유입 경로·기기·행동으로 나눠 보면 개선할 점이 보입니다. 방문자 세분화 분석을 정리했습니다.
누구나 실시간 방송을 켤 수 있는 시대입니다. 회사가 라이브 방송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무리하지 않고 시작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가상현실(VR)과 360도 영상이 화제입니다. 몰입감 있는 새 경험이지만, 회사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모바일에서 순식간에 열리는 페이지 기술 AMP를 밀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이고, 우리 회사에 필요한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냉정하게 정리했습니다.
몇 초 느린 것뿐인데 방문자가 떠납니다. 사이트 속도가 이탈률과 검색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무엇이 사이트를 느리게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손가락으로 넘겨 보는 카드뉴스가 모바일 콘텐츠의 대세가 됐습니다. 왜 효과적인지, 언제 쓰면 좋고 언제 피해야 하는지, 그리고 홈페이지와 어떻게 연결할지 정리했습니다.
그림자와 질감을 걷어낸 단순한 플랫 디자인이 대세입니다. 왜 화려함을 덜어내는 것이 트렌드가 됐는지, 유행을 넘어 무엇이 본질인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모바일 친화적인 사이트를 검색에서 우대하는 업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모바일게돈'이라 불린 이 변화가 무엇을 뜻하는지,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배달, 예약, 택시 호출까지 온라인으로 오프라인 서비스를 잇는 O2O가 뜨겁습니다. O2O의 본질과, 작은 회사가 이 흐름을 활용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많은 사이트에서 모바일 방문이 PC를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모바일도 되는 사이트'가 아니라 '모바일이 먼저인 사이트'를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여러 페이지를 오가는 대신 한 페이지에서 스크롤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원페이지 디자인이 유행입니다. 언제 좋고 언제 피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손목시계와 사물들이 인터넷에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웨어러블과 사물인터넷 흐름이 무엇이고, 회사가 어떻게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예쁜 글씨를 쓰려고 제목을 이미지로 만들던 시절이 저물고 있습니다. 웹폰트가 무엇을 바꾸는지, 그리고 검색과 반응형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정리했습니다.
전 세계 웹사이트의 다섯 중 하나가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지는 시대. 국내에서도 조금씩 늘고 있는 워드프레스가 기업 홈페이지에 어떤 의미인지, 장단점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반응형으로 여러 사이트를 만들어보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반응형 웹이 잘 되고 못 되는 지점을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
플래시 없이도 영상과 애니메이션이 웹에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새 표준 HTML5가 무엇을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한 해를 정리하며 짚어봅니다.
명함, 전단, 제품 포장 어디에나 QR코드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유행처럼 찍어 넣기 전에, QR코드를 마케팅에 제대로 쓰는 법과 흔한 실수를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PC와 모바일 사이트를 따로 만들던 시대가 끝나갑니다. 화면 크기에 따라 스스로 배치를 바꾸는 반응형 웹, 그 원리와 장단점, 그리고 우리 회사에 맞는지 판단하는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완전히 일상이 된 한 해였습니다. 소셜미디어, 웹표준, 모바일 대응까지 2011년 웹에서 무엇이 달라졌고 내년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개발 현장의 시선으로 정리했습니다.
너도나도 스마트폰 앱을 만드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모든 회사에 앱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앱과 모바일 웹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멀쩡한데 크롬에서는 깨지는 홈페이지. 웹표준과 크로스브라우징이 왜 중요한지, 어디까지 맞춰야 하는지 실무의 언어로 사례와 함께 풀었습니다.
아이폰에 이어 갤럭시S까지, 스마트폰이 순식간에 일상이 됐습니다. 이제 모바일 대응은 선택이 아닙니다. 별도 모바일 사이트와 하나로 대응하는 방식 사이의 갈림길을, 장단점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화려한 인트로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의 대명사였던 플래시. 하지만 스마트폰이 열지 못하고 검색엔진이 읽지 못하는 지금, 플래시 홈페이지를 다시 저울에 올려야 합니다. 대안과 전환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지난달 아이폰이 국내에 정식 출시됐습니다. 작은 화면에서 우리 홈페이지가 어떻게 보이는지, 지금 확인해 봐야 할 때입니다. 모바일 웹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와 대응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면 네이버 검색등록부터 하는 것이 공식처럼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등록이 곧 상위 노출은 아닙니다. 검색등록의 한계와 그 다음에 해야 할 일을, 국내 검색 환경의 현실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설치 안내창이 몇 번씩 뜨는 홈페이지, 익숙하지만 정상은 아닙니다. 액티브X에 기댄 웹이 왜 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걷어낼지 개발사의 시선으로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새로 발표된 아이폰이 화제입니다. 손안에서 진짜 웹을 보는 시대의 예고입니다. 이 변화가 홈페이지에 무엇을 시사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