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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관련 전문가 칼럼 12편. 2005년부터 쌓은 실무 인사이트를 정리했습니다.
구글은 'AI 개요', 네이버는 'AI 브리핑'으로 검색 결과 맨 위에 AI 요약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링크보다 먼저 답이 뜨는 시대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방문자를 늘리는 데만 집중하다 보면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이미 온 방문자를 문의와 구매로 바꾸는 전환율 최적화를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의 대부분은 글자입니다. 글자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읽기 편함과 인상을 크게 바꿉니다. 웹 타이포그래피의 기본을 정리했습니다.
그림자와 질감을 걷어낸 단순한 플랫 디자인이 대세입니다. 왜 화려함을 덜어내는 것이 트렌드가 됐는지, 유행을 넘어 무엇이 본질인지 정리했습니다.
큰 서비스들이 '디자인 언어'라는 일관된 규칙을 만들어 쓰기 시작했습니다. 디자인에 규칙이 왜 필요하고 무엇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광고를 클릭한 손님이 처음 만나는 한 장, 랜딩페이지가 성패를 가릅니다. 방문을 문의와 구매로 바꾸는 랜딩페이지의 원리를 정리했습니다.
검색하면 맨 위에 뜨는 키워드 광고, 돈만 쓰고 효과를 못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키워드 광고의 원리와 낭비 없이 관리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설치 안내창이 몇 번씩 뜨는 홈페이지, 익숙하지만 정상은 아닙니다. 액티브X에 기댄 웹이 왜 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걷어낼지 개발사의 시선으로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방문자는 첫 화면을 몇 초 안에 판단하고 머물지 떠날지 정합니다. 그 짧은 순간에 방문자를 잡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우르르 뜨는 팝업창. 알리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 방문자를 쫓아내는 원인이 됩니다. 왜 문제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화려한 플래시 애니메이션이 먼저 재생됩니다. 멋져 보이지만 방문자를 놓치는 함정이 될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자마자 뜨는 '설치하시겠습니까' 창. 액티브엑스 남용이 왜 방문자를 쫓아내고 홈페이지에 해가 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