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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 관련 전문가 칼럼 16편. 2005년부터 쌓은 실무 인사이트를 정리했습니다.
웹사이트도 에너지를 쓰고 탄소를 배출합니다. 가볍고 효율적인 사이트가 환경에도, 방문자에게도, 검색에도 좋은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이제 사람이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사람을 대신해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정보를 읽고 일을 처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변화가 홈페이지에 무엇을 요구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전 세계 웹사이트 40% 이상이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집니다. 유행이어서가 아니라 기업 입장에서 합리적인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개발사에 종속되지 않는 홈페이지의 가치를 사례와 함께 설명합니다.
설치 없이도 앱처럼 동작하는 웹, PWA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앱을 만들까 말까 고민하는 회사에게 어떤 의미인지, 장단점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보안 연결(https)을 쓰지 않는 사이트에 '안전하지 않음' 경고를 표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 변화가 무엇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전 세계 웹사이트의 다섯 중 하나가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지는 시대. 국내에서도 조금씩 늘고 있는 워드프레스가 기업 홈페이지에 어떤 의미인지, 장단점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완전히 일상이 된 한 해였습니다. 소셜미디어, 웹표준, 모바일 대응까지 2011년 웹에서 무엇이 달라졌고 내년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개발 현장의 시선으로 정리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멀쩡한데 크롬에서는 깨지는 홈페이지. 웹표준과 크로스브라우징이 왜 중요한지, 어디까지 맞춰야 하는지 실무의 언어로 사례와 함께 풀었습니다.
화려한 인트로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의 대명사였던 플래시. 하지만 스마트폰이 열지 못하고 검색엔진이 읽지 못하는 지금, 플래시 홈페이지를 다시 저울에 올려야 합니다. 대안과 전환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설치 안내창이 몇 번씩 뜨는 홈페이지, 익숙하지만 정상은 아닙니다. 액티브X에 기댄 웹이 왜 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걷어낼지 개발사의 시선으로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빠른 속도를 내세운 새 브라우저 크롬이 등장했습니다. 브라우저 경쟁이 홈페이지에 무엇을 시사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지금의 웹은 사람만 뜻을 이해합니다. 기계도 내용의 뜻을 이해하게 하자는 시맨틱 웹이 무엇이고, 왜 중요해질지 정리했습니다.
새로 발표된 아이폰이 화제입니다. 손안에서 진짜 웹을 보는 시대의 예고입니다. 이 변화가 홈페이지에 무엇을 시사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우리 홈페이지가 어떤 브라우저에서는 깨져 보일 수 있습니다. 여러 브라우저에서 똑같이 잘 보이게 하는 크로스 브라우징을 정리했습니다.
예쁘게 만들려고 홈페이지를 이미지로 가득 채우면, 검색엔진이 내용을 읽지 못합니다. 왜 문제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아직도 많은 홈페이지가 표(table)로 화면을 짭니다. 하지만 웹표준에 맞춰 CSS로 짜야 하는 이유가 분명합니다. 무엇이 다르고 왜 중요한지 정리했습니다.